남동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으로 새 단장

전은술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16:35]

남동청소년문화의 집,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으로 새 단장

전은술 기자 | 입력 : 2021/01/13 [16:35]

[더뉴스코리아=전은술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청소년문화의 집’이 보강공사를 마치고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으로 새 단장했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남동청소년문화의 집은 지난해 12월 21일부터 2주간 건물 내외 벽면 도장, 4층 강당 ‘너른터’ 베란다 방수 정비, 계단 안전난간 설치 등 보강공사를 실시했다.

또한 1층 ‘어울림터’에 청소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될 버스킹 공연 무대와 와 다용도 북카페를 설치하고, ‘창작공방’을 놀이터1-파티룸과 놀이터2-멀티게임룸으로 변경해 안전한 공간을 마련했다.

이용찬 관장은 “문화의 집이 새해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자신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맞춤형 청소년시설로 재탄생했다”며 “올해도 남동구 청소년공간의 허브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동청소년문화의 집은 새로운 문화공간을 기반으로 올해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지침을 지키며 다양한 대면·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국지역뉴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석동현 前 지검장 “추미애, 자기들이 잡혀 갈수 있는 ‘공수처 현판식’서 좋다고 박수치는 건 코미디”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