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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동구, 화정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및 임원진 간담회

서재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2:50]

울산광역시 동구, 화정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및 임원진 간담회

서재영 기자 | 입력 : 2021/02/23 [12:50]

[더뉴스코리아=서재영 기자] 울산광역시 동구 화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 23일 오후 2시 화정동 행정복지센터 취미교실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및 주민자치위원회 임원진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향후 운영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단계의 유지 또는 완화 시 그동안 중단되었던 프로그램의 재개와 관련한 의견 수렴과, 화정동 프로그램실 증축공사 준공 등의 공지를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화정동 주민자치위원회 하연재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이 중단되어 어려움을 겪는 강사님과 프로그램 이용자의 고충을 이해한다”라며 이어 “프로그램 개강이 결정되면 방역지침에 맞춰 모든 수강생에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등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하게 수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강사님들의 각별한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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