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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임신⦁출산부를 위한 맘(mom)편한 무드등 만들기 체험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2:25]

순창군, 임신⦁출산부를 위한 맘(mom)편한 무드등 만들기 체험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2/23 [12:25]

[더뉴스코리아=윤진성 기자] 순창군보건의료원 해피니스센터는 다음달 4일 임신 및 출산부를 위한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이번 체험활동은 아크릴 판에 도안을 대고 색칠해나가는 방법으로 자기만의 개성을 살린 무드등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자유창작 활동인 만큼 임신부와 출산부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오는 25일과 26일 양 이틀간 네이버 카페 ‘순창군 해피니스센터’에서 가능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다음달 2일 해피니스센터를 방문해 무드등 만들기 키트를 받을 수 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봄기관의 휴관이 장기화되면서 가정 내 양육돌봄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한 양육자들의 육아 스트레스가 보건의료원에서 계획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완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피니스센터는 지난 2월 비대면으로 진행한 목공예(도마만들기) 체험이 수강생들로부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임신부와 출산부들이 가정 내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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