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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서면도서관 시설 개선공사로 휴관한다

석면 해체 및 교체·냉난반기 교체˙정밀안전진단 등…28일부터 휴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3:06]

춘천시, 서면도서관 시설 개선공사로 휴관한다

석면 해체 및 교체·냉난반기 교체˙정밀안전진단 등…28일부터 휴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2/23 [13:06]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춘천시정부는 오는 4월까지 서면도서관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서면 도서관 이용 시민들의 편의성이 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2월 23일부터 3월 19일까지 석면 천장재를 해체한 후 일반 천장재로 교체한다.

석면은 1급 발암 물질인만큼 공사가 완료되면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공기가 조성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10일부터 냉난방기 교체 작업을 하고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냉난방기는 개관 당시부터 사용해왔던 것으로 현재 고장 시 부품 수입 조달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후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를 실시해 건물의 구조적 안정성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지보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시설 개선 공사에 따라 2월 28일부터 3월 15일까지 서면도서관은 휴관한다.

이 기간 서면도서관은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문화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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