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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성큼 다가온 봄(春), 해빙기 안전관리 '꼼꼼'

3월 기온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해빙기 안전사고 위험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3:07]

춘천시, 성큼 다가온 봄(春), 해빙기 안전관리 '꼼꼼'

3월 기온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해빙기 안전사고 위험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2/23 [13:07]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이른 봄 날씨로 인한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우려에 따라 춘천시정부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정부에 따르면 올해 3월은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어느 해보다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

이에 따라 시정부는 지난 2월 9일부터 해빙기 안전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먼저 해빙기 사고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옹벽과 석축, 건설 현장, 얼음낚시터 등 집중관리대상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수시로 수행한다.

지난 2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일제조사를 한 결과 춘천 내 집중관리대상시설물은 옹벽 2개, 건설 현장 2곳, 얼음낚시터 5곳, 급경사지 9개, 노후주택 3곳이다.

무엇보다 시민과 공사현장, 낚시터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해빙기 사고예방을 홍보,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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